워크샵, 끝나고 나면
무엇이 남습니까?

30초면 충분합니다. 답장은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 기업 워크샵 · 조직문화 · 팀빌딩
  • 12~100명
  • 사전 2주 + 당일 5시간 + 사후 90일

워크샵이 끝난 다음 주에,

무엇이 달라져 있습니까?

의미있는 활동을 했고 모두 웃으며 만족했습니다.그러나 다음 주 회의는 지난달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저희는 바로 적용하고 변화하는 방식을 설계합니다.

Where To Start
Track Record

우리는 10년간 기업에서 사람과 문화 그리고 성과를 다뤘습니다.

어떤 회사는 매출 40억에서 1,000억으로 성장했고,

어떤 회사는 직원 20명에서 100명으로 성장했습니다.

수많은 조직의 성장 과정을 함께 하며, 진행한 교육과 워크샵 사례가 500건을 넘습니다.

Who We Are

회사의 고질적인 문제가 하루만에 사라집니다.

회사 안에 답이 이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터뷰를 하다 보면 문제라고 말하는 내용이 서로 같습니다. 한 자리에 모아 놓고 무엇이 먼저인지 정해본 적이 없을 뿐입니다.

하루만에 우리가 놓치고 있던 것들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합니다. 그것이 변화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사람

10년
기업의 사람·문화·성과
500건 이상
기업 워크샵·조직개발
40억 → 1,000억
이커머스 스타트업 COO
20명 → 100명
조직이 커지는 과정을 안에서
What We Do
Why Prevo Lab

다른 곳과 다른 세 가지

01

고민없이 시작하지 않습니다.

2주 동안 직원들을 만나고 설문을 돌리고 사내 문서를 모아, 그 회사 이야기로 된 카드를 만들어 갑니다.

  1. D-14

    킥오프

    대상과 참석자 확정

  2. D-9

    인터뷰·설문

    1:1 3~5명 · 전원 익명

  3. D-3

    카드 제작

    가치 40장 · 사건 10~12건

  4. 당일

    5시간

    고르고 순서를 정합니다

  5. +30

    확인

  6. +60

    확인

  7. +90

    재측정

모이는 건 하루지만, 앞뒤로 약 15주짜리 일정입니다.

02

모든 프로그램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단순 리스트업

  • 고객
  • 속도
  • 신뢰
  • 도전
  • 성장

선택의 순간에 안 쓰입니다

우선순위 리스트업

  • 고객
  • 속도
  • 신뢰
  • 도전
  • 성장

회의에서 실제로 쓰입니다

디테일하게 목표와 조직의 우선 순위까지 고려합니다.
워크샵 이후 보고서와 30·60·90일이 표시된 탁상 달력

03

끝난 뒤에도 세 번 더 찾아옵니다.

오후에는 밀려 있던 실제 안건 세 건을 그날 만든 기준으로 처리합니다. 담당자와 기한과 서명이 남고, 30·60·90일에 짧은 확인을 합니다.

당일을 위해 2주를 준비합니다.

참가자분들이 앉기 전까지 저희가 준비하는 것들입니다.

2주
사전 자료를 모으는 기간
3~5명
1:1 인터뷰 (각 30분, 녹취)
15문항
직원 전원 익명 설문
40장
그 회사에 맞춰 만드는 가치 후보 카드
10~12건
실제로 있었던 딜레마 사건 카드
6종
프로그램이 끝나고 남는 결과물
30·60·90일
이후 확인
What Remains

프로그램이 끝나고 남는 것

당일 종료 시점에 초안을 손에 들고 가시고, 정식본은 7일 안에 드립니다.

워크샵이 끝난 테이블 위에 놓인 A3 한 장 요약. 맨 위 한 문장, 왼쪽 그림, 오른쪽 번호 매긴 다섯 줄
한 장 요약 — 존재 이유 한 문장, 3년 뒤 그림, 순서가 매겨진 가치 다섯 개
한글 손글씨 포스트잇이 붙은 화이트보드에 투표 스티커가 붙어 있는 모습
그날 표결한 것 전부 — 화이트보드에 붙였던 포스트잇과 투표 결과를 그대로 정리해 드립니다
책상 위에 놓인 한글 PPT 인쇄 자료와 집게로 묶은 보고서
결정문 3장과 보고서 — 담당자와 기한과 서명이 있습니다
  1. 01한 장 요약 (A3)
  2. 02그날 표결한 것 전부
  3. 03사전 조사 보고서
  4. 04면접 질문 15개 · 평가 문항 15개
  5. 05결정문 3장
  6. 0690일 보고서

회사 이름은 동의를 받은 곳부터 순서대로 올립니다. 프로그램별로 무엇이 남는지 보기

아직 무엇이 필요한지 정하지 못하셨어도 괜찮습니다.

첫 대화는 프로그램을 고르는 자리가 아닙니다.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부터 듣습니다.

보내기 전에 자주 묻는 것

5시간이면 짧지 않나요?

짧습니다. 그래서 앞에서 아이스브레이킹과 강의를 뺐고, 아이디어를 모으는 구간을 사전 2주로 옮겼습니다. 5시간 안에서 가장 긴 시간은 순서 정하기(60분)와 가치 좁히기(50분)에 배정합니다. 이 두 구간이 결과물을 만드는 곳입니다.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6시간이나 이틀을 저희가 먼저 제안드립니다. 반대로 5시간에 맞추려고 순서 정하기나 실제 안건 판정을 줄이지는 않습니다.

인원이 100명이 넘습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인터벌 12분은 진행자가 팀을 돌며 밀도를 유지해야 작동하는데, 10개 팀을 넘어가면 그 밀도를 지키기 어렵습니다. 대규모 조직에는 전략 체육대회를 권해드리고, 성장 팀빌딩은 그중 특정 단위(신규 팀, 리더 그룹, 일이 잘 안 넘어가는 부서)에 따로 적용하는 방식을 제안드립니다. 인원을 맞추려고 설계를 바꾸지는 않습니다.

준비 기간 2주가 꼭 필요한가요? 일정이 급합니다.

2주가 이 프로그램을 가능하게 만드는 구간이라, 줄이면 다른 상품이 됩니다. 그 2주에 인터뷰 3~5명, 전 구성원 설문, 사내 문서 분석, 그리고 사건 카드 10~12건 제작을 합니다. 특히 마지막 것이 시간을 씁니다. 각 사건이 정확히 두 가치 사이의 선택이 되도록 다듬어야 하고, 실명과 부서명은 지우되 사건의 구조는 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최소 10일까지는 당길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3명으로 줄이고 설문 기간을 3일로 잡는 방식입니다. 담당자님 쪽 실무는 인터뷰 대상자 섭외와 설문 발송 협조, 문서 전달 정도로 총 3~4시간이면 끝납니다.

온라인으로도 되나요?

전 과정 온라인은 권하지 않습니다. 순서 정하기에서 결과가 여덟 대 일곱으로 갈렸을 때의 침묵과 서로를 쳐다보는 시선이 이 프로그램의 작동 원리입니다.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한 것을 절반이 다르게 본다는 걸 그때 몸으로 알게 되는데, 화면으로는 이게 잘 전달되지 않습니다. 원격 참석 4명까지는 함께 운영합니다. 지방 사업장이 있거나 출장 중인 분이 계실 때 씁니다. 사전 인터뷰, 사전 설문, 30일 리뷰, 90일 재측정은 전부 온라인으로 합니다.

고용보험 환급이 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미리 말씀드립니다. 환급은 정해진 진행안과 정해진 시수를 전제로 사전 인정을 받는 구조인데, 이 워크샵은 사건 카드가 그 회사에서만 나오고 가치 카드 40장 중 절반이 그 회사 인터뷰에서만 나온 표현입니다. 맞춤 설계와 환급은 함께 가기 어렵습니다. 환급이 꼭 필요하시다면 다른 곳을 권해드립니다. 참고로 이 상품은 사내 교육훈련비 계정 외에 조직문화 예산이나 컨설팅 예산으로도 품의가 올라갑니다. 품의서 제목은 보통 '조직 정체성 및 의사결정 기준 수립'으로 씁니다.

안전관리자와 보험은 옵션인가요?

기본 사양입니다. 빼는 옵션이 없습니다. 그리고 행사 후가 아니라 계약 시점에 보험 가입증서를 드립니다. 담당자님이 결재를 올리시는 시점에 이미 손에 있어야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안전관리자는 응급처치 교육을 이수한 사람으로 행사 내내 상주하며, 행사 후에는 안전관리 실시 확인서를 발급해 드립니다. 다른 견적서와 비교하실 때 이 두 항목의 포함 여부를 확인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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